일본 은행 컨소시움, 출시 준비 완료

Internet of Value를 이끄는 혁명이 JBC(일본 은행 컨소시움)의 손에서 추진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JBC는 SBI Holdings와 SBI Ripple Asia에 의한 일본 기반 61개 은행 연합으로, RippleNet 출시를 향한 진보를 이룩했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곧 일본 은행들은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온보딩될 뿐 아니라, Ripple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구성 은행에 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실시간 글로벌 결제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각 은행은 실시간에 낮은 비용으로 투명하게 이루어지는 국내외 결제 수단, Ripple 솔루션을 사용할 것입니다.

출시 직전까지 진전되었다는 것은 JBC에만 좋은 소식일 뿐 아니라 일본 시장과 연결되길 원하는 은행 모두에게도 기쁜 일입니다. 해외 은행들도 일본에의 입출금 결제 수수료와 타이밍에 관해 가시성과 예측성을 보유할 수 있게 됩니다.

네트워크 확장의 영향으로 더 나은 고객 환경 제공

JBC와 Ripple은 긴밀히 협업하여 Ripple 솔루션을 사용한 국내외 결제용 통합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Ripple의 실시간 결제 솔루션인 xCurrent는 이 새로운 서비스를 위한 기술을 제공합니다. 대리점과 운영 비용을 줄이고 해외 은행에 대한 접근을 확장하며 결제 상태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줍니다.

또한 내년 초를 목표로 JPC는 Common Gateway라는 이름으로 은행들이 공유 플랫폼에서 xCurrent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하는 API 연결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Common App은 사용자들이 은행 계좌 번호나 휴대폰 번호 또는 QR 코드를 사용해 송급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입니다.

Ripple의 연합 벤쳐 파트너십 관리자인 요시카와 에미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출시 준비된 JBC의 성장은 결제 시스템을 현대화하려는 Ripple 팀의 연구 성과와 헌신의 정점이며 컨소시엄의 결제 과정을 개선하려는 소망의 실현입니다."

"이제 일본 은행은 RippleNet을 통해 더 멀리 도달하고, 다른 은행과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xCurrent, xRapid, xVia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솔루션 페이지를 방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