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이스미토모 은행과 일본 유초은행, SBI Ripple 아시아 은행 컨소시엄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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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SBI Ripple 아시아는 Ripple의 지불 및 결제 기술을 활용한 일본 컨소시엄 은행 창설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은행들은 일본 최초로 현재의 레일을 활용한 송금에서 발생하는 느린 처리속도와 비싼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몇 달 뒤, 컨소시엄은 47개의 은행으로 성장했습니다. 해당 은행들은 연말까지 실시간 결제를 목표를 품고 국내외에서 실시간 송금이 가능하게 하기 위한 Ripple의 파일럿 구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일본 은행 컨소시엄이 일본의 은행 업계에서 계속된 관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발표합니다. 이로써 해당 컨소시엄은 61개 회원으로 구성되어 일본 내 총 은행자산의 80%이상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미쓰이스미모토은행(SMBC), MUFG 및 미즈호 은행 등 일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은행 세 곳 모두 이제 Ripple을 사용하는 일본 은행 컨소시엄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일본에서의 결제에 Ripple을 사용하는 자산을 이용해 일본 최고 은행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된 일본 유초은행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고객을 대신하여 거대한 도약을 디딘 이러한 일본의 은행들을 추천합니다. 이는 지역 은행들이 더욱 위대한 발전을 목표로 글로벌 실시간 결제 네트워크로 통합되는 훌륭한 사례입니다.”라고 Ripple의 전략계정 통 책임자 마르커스 트리쳐(Marcus Treacher)씨가 설명했습니다.

올해 말에 출시될 국내외적으로 모든 은행의 고객을 통합할 공동 모바일 결제 앱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컨소시엄은 더욱 큰 확장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컨소시엄 참여에 관심이 있는 일본에 지사를 가진 해외 은행은 해당 컨소시엄에 접촉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에 없는 해외 은행 또한 Ripple에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